LG화학, 배터리 사업부 분사 ‘무기한 연기’ 이유 (LG화학의 흑자 전환 시기 불투명한 이유)

​LG화학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내 일각에서 검토하던 전지사업본부 분사 검토를 중단했다. ​1, 분사를 하려한 이유 투자자금 확보 때문이다니다. 전지사업본부를 분사한 다sound IPO를 통해 설비 투자 자금을 확보하자는 것이었다. ​2, 분사를 ‘무기한 연기’한 이유 ‘배터리는 급성장하는 산업이지만 대규모 투자가 요구되고 설비 확장 경쟁이 치열한 사업의 경우, 확실한 캐시카우 없이는 경쟁에 밀리기 십상이라며, 테슬라 같은 기업이 아닌 이상 이익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이 기업유출(IPO)를 해서 자금을 끌어오기도 쉽잖다.’라고 스토리했다. ​3, LG화학의 흑자 전환 시기가 불투명한 이유 (IPO유출 꺼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LG화학의 경우, 1) 캐시카우, 석유화학 업황의 침체 : 석유화학이 벌어들인 돈으로 배터리 사업에 투자해왔다. 허나쁘지않아 석유화학 업황이 침체되어 자금 부뒤을 겪고 있다. 2) 전지사업의 불확실한 흑자 전환 시기 (1) ess 전지의 경우, : ess화재문재 -> 일시적인 비용 지불(충당금) -> 현재 사업 재개 -> 국내, 해외 사업 확장중 ​(2) 전기차 전지의 경우, – 폴란드 공장의 수율 안정화 지연 (인근 가전공장 인수, 중단기 주재원 파견을 통해 해결하고자 노력중) – 전기차 배터리 매출 대비 낮은 마진 – 원재료 제공처 다변화 사건 – 코로나쁘지않아로 인한 해외 공장 가동 사건 (* 현재 가장 사건인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코로나쁘지않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sound) ​(3) 소형전지의 경우- 원형전지는: IT디바이스 시장 성숙기 -> 수요 기대 힘듬 but!: non -IT 시장 확대 (ev): 무선화추세로 전력공구, 전동공구에서 수요 기대 (원형을 주로 채택)​- 폴리머 전지는 : 원형과 마찬가지로 IT디바이스 시장 성숙기 -> 수요 기대 힘듬 but!: 5G, 폴더블 폰등 수요 기대 ​- 각형전지 또한 : IT디바이스 성숙기 -> 수요 기대 힘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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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규모 설비 확장의 이유급성장하는 산업인 바, ‘규모의 경제’를 이뤄 생산 비용을 moning추는 업체가 승자가 될 것다. 201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던 반도체 업계의 ‘치킨 게입니다’과 대등한 양상을 띠게 될 것이란 스토리다.​4, IPO(큰기업유출)를 꺼리는 이유무엇보다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전지사업이 흑자로 전환하기까지 다소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역시한 본격적인 성장 전이고 급격한 시장 확대에 따라 불확실성도 있다. 이 경우 IPO선택이 쉽지 않 다.. ​5, LG의 결정지금의 방식대로 LG화학의 다른 사업부문이 벌어들인 자금을 바탕으로 전지 사업에 투자 진행 ​​

​즉, 요약을 하면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맞춰 대규모 설비 투자 진행중 –> 이를 위한 투자금 유치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생산비용 낮추고 치킨게이다을 대비함) -> IPO 공개를 통해 분사하려 했소리-> 흑자 전환 시기 불투명 -> IPO 공개하기 힘듬-> 자체자금 투자 자결이었다 ​​위에 LG화학의 흑자 전환 시기가 불투명한 다양한 이유를 정리했읍니다. ‘미래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라며 이런 리스크를 두고 있소리에도 전기차 배터리 설비 투자에 공격적이었다 투자도 좋지만 이를 어떻게 수익성으로 전환을 해야되는지 고려할 시기가 왔소리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참고:LG화학 분사관련:

​LG화학 폴란드 공장/ 코로자신 관련: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