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갑상선암 반절제 수술 후 약 1개월 반 후기

​2019년 12월 19일에 갑상선 반절제 수술을 했으니,오항상로 약 6주 정도가 지났다.수술 후의 경과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으자신,당신무 바쁜 일상이 이어지고 게을러서 그러지 못했읍니다.​서른여덟 육아 중인 여성으로서,6주가 지난 최근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기록해 둔다.자신와 상황이 대등한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참그리하여 자신는 수원 아주대병원 소의영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다. 갑상선암 쪽에서 유명하신 교수님이신데올해부터는 수술을 안하신다고 했읍니다.​​

목 아래쪽을 절제한 수술 자국은 여전히 선명하다. 다행히 겨울이라서 외출할 때마다 목폴라 티를 입어서,수술 자국이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처소리에는 연고를 하루에도 두세번씩 발랐는데, 최근에 좀 게을러져서 하루에 한 번만 바르고 있네;;다시 열더욱더 연고 발라서 수술 자국이 얼른 없어지도록 해야지.​

정확한 생할을 하지 않는 중이라신지로이드 약은 매일 오전 7~8시 사이에 먹고 있다.갑상선 한 쪽을 떼어낸 만큼의 호르몬을보충해주는 약이고 안 먹으면 피곤함이 느껴진다고 하니매일 오전 공복에 빼놓지 않고 먹고는 있는데먹는 시간이 들쑥날쑥하다. 이래도 되는 건가?​

목을 절개한 거라서 수술 직후에는 여러모로 힘들었다.누웠다가 일어날 때, 기침을 할 때에도 목 근육이 그렇게 많이 쓰이는 줄 몰랐다 ㅠㅠ처sound 3주 동안은 수술 부위가 당겨서목을 제대로 펴지 못했는데금시는 목 스트레칭이 가능해졌다.​

재택근무와 육아를 해야 하므로내 맘대로 감정껏 쉴 수 없는 상황이어서가령시 수술 후에 너무 피곤하면 어쩌과인 걱정했는데,생각보다 컨디션은 괜찮다.원래 만성 피로였과인;;눈에 띄게 피곤하지도 피로를 느끼지도 않는다.moning 시간 동안에는.​

하지만 저녁 8시가 지본인면 체력이 급격히 저하된다.진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가 되어버리는데,이게 갑상선의 영향인 것 같기도 하다.그러므로 밤 시간에 투잡을 하는 게 버거워졌다.어린이랑고고 스토어를 하면서 하고 싶은 게 참 많은데!!기획해둔 어린이템 즉시 만들고 싶은데!!!!어린이가 잠든 담에 뭔가를 하기에 체력이 딸리게 되니가용할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건 티가 잘 안 자신는 부분이고,내가 감기에 걸렸던 귀추이라 긴가민가 싶은데.낮에는 잘모르겠으자신 늦은 저녁이 되면 목소음가 좀 갈라지고 발성을 계속하기가 버거워서책을 읽어주기가 좀 힘들어진다.목소음 전천는 신랑도 눈치 못 채는 수준이지만자신는 확실히 성대가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자신중 되면 나쁘지않아진다고 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요즘 한달간 피부가 너무너무 좋지 않타.얼굴에 자잘하게 뭐가 매우 많이 자신고.검색해보니 신지로이드의 부작용 중 하자신인 것 같다.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라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는데일단 피부과에 가봐야할 것 같다.​

수술 후 두 번의 생리를 했는데,수술 전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양이 줄어들었다.호르몬이 변해서 그런 것 같은데양이 줄어서 편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이런 증상도 있구본인 싶다.​​일단 이 정도..​소의견보면 목 안에 있는 두 개의 갑상선 중에하본인를 완전히 떼어낸 것인데목 안의 장기들과 근육들이 어떻게 다시 자리를 잡는지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아무런 티가 안본인는 게신기하다는 소견이 들기도 합니다.​신지로이드의 부작용에 관해 검색을 좀 더 해보고 싶은데그거 검색할 시각이 없다는 핑계로 안 하고 있다.이렇게 되었으니 보동 좀 더 피부 관리를 해야할것 같고,지금 목 스트레칭이 가능해졌으니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다시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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