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굴기(崛起) CHINAPLAS 2018 – 사출기성형기 및 원료 편

4월 24~27일 CHINAPLAS 2018 전시회가 상하이 훙차오 광대한 행정부전시센터(NECC)에서 열렸다. 국적을 불문하고 거의 모든 출품사에서 꼭 나오는 얘기는 지난해에 비해 올해 관람객이 적은 것 같다였다. 그러나 공식 집계된 방문객은 지난해 광저우 CHINAPLAS 2017 155,258명, 재작년 상하이 CHINAPLAS 2016 148,575명, 올해는 180,017명의 사상 최대 관람객이 다녀갔다. 2~3만 명 이상 길거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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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 이마스크리아, 일본, 대한민국, 러시아, 대만, 태국, 터키, 영국, 베트남, 미국 등 150개 본인과 지역에서 47,900명의 해외 관람객(전체 방문객의 약 26.5% 수준)이 전시장을 찾아 이전 상하이 푸둥 전시장에 비해 10만 m2 본인이며 상시 개장한 34만 m2의 전시면적에 세계 3948개 출품기업이 처음으로 플라스틱 기계, 원료,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을 맞았다. 기계류는 약 4200종 이상, 소재는 1200종 이상이 출품했습니다.이번 전시에서 받은 인상은 플라스틱의 굴기를 위한 중국의 원대한 야망을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아이템별로 기술 차이는 있었지만 모든 분야에서 중국은 급속히 양적 팽창뿐 아니라 질적 향상을 이뤄내고 있었다. 전시 주최의 홍콩 애드세일(Adsale)사의 총경리 Ada Leung씨는 “테마별 존 구성이 더욱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관심 품목의 출품사를 찾기가 한결 편해졌다”고 대부분의 방문자가 만족해 했습니다. 전시장 자체가 주제별로 좀 더 명확하게 집중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전시장 전체의 매우 어려운 규모도 배경이 되었습니다. 사흘 동안 부지런히 돌아다녔다고 해도 그 넓은 공간 전체를 꼼꼼히 살피기는 물리적으로 조금 어려웠다. 이 때문에 허울뿐인 주제별 존 구성이 아니라 바쁜 바이어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방식과 차원에서 전시장을 세밀하게 구획해야 했고, 이는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 CHINAPLAS가 전시회의 실질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었다. 주최사 애드세일의 Stanely Chu 회장은 역시 이것은 단지 방문자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최근의 기술 흐름을 보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이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었다고 설명했고, CHINAPLAS는 앞서 “제품을 글재 판매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던 플랫폼에서, 미래 시장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으로”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높은 수준이자 실용적 가치가 높은 ‘제3회 인더스트리 4.0 컨퍼런스’, ‘테크 토크(Tech Talk)’, ‘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Medical Plastics Connect)’, ‘디자인 혁신을 위한 컬러, 소재, 마무리 전략(CMF Inspiration for Designx Innovation)’ 등 다양한 기술세미 본인가를 개최하여 미래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혜안과 기술지식을 공유하였습니다. 갈수록 그 중요성이 커지는 재활용 압력이 역시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플라스틱 업계에서도 소재부터 사출성형, 브로우몰딩 분야에 이르기까지 7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급속히 변모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주최 측 집계에 따르면 이번 CHINAPLAS 2018 기간 중 대한민국에서는 중국 이외의 국가 중 가장 많은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플라스틱 제품 및 다양한 합성수지 신소재 개발 동향 파악을 목적으로 CHINAPLAS 전시회를 찾은 대한민국 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기획팀 양순정 부장은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으로 자동차 경량화 및 전통 부분품 소재를 대체하기 위한 소재 및 기술의 전례 없는 폭넓은 등장을 꼽으며 “자동차 부분품 중 플라스틱 소재 사용비율이 글로벌 수준에 비해 아직 오전에는 우리 편인 대한민국 시장에서 더 많은 개발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전시회를 통해 기계 부문에서 중국 업체들의 기술적 수준과 품질이 크게 성장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이어”범용 플라스틱 제품 중심의 국내 가공 업체가 개발 노력을 통해서 보다 특화 되면서 기능성이 강화된 고부가 가치 제품 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이라며”리사이클에 의한 적합한 플라스틱 제품의 개발과 함께 가격 경쟁력 강화 때문에 업계에 집중하고 있는 각종 환경 지원 등의 과중한 비용 부문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도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평준 대한민국석유화학협희 연구본부장은 전시회 규모를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확장하고 범위를 좁혀 꼼꼼히 따져보지 않으면 실제 의미 있는 활용이 어려울 수 있다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원료업계는 통상 이런 큰 전시회에서 자기 기업이 본인의 제품군을 전반적으로 홍보하는 성격으로 부스를 꾸려 본인도 왔지만 이번에는 신제품과 특정 용도 본인의 성능에 더 특화된 맞춤형 고부가가치 제품을 내세우는 경향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하는 한편 가시적인 신기술을 강조한 기계 제품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강조됐다. 자리를 차지하는 데 과거보다 더 많은 상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전시장에서 만난 다수의 대한민국 기업 관계자들도 한 선진 글로벌 기업의 제품과 기술뿐 아니라 해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기술적 수준이 높아지는 중국 기업들의 약진으로 적잖은 위기감을 느낀다며 향후 사업 방향과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참관과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SK종합화학 글로벌광고본부 최원석 과장은 “단순 원료 생산 및 판매에 있어 특정 분야와 용도에 최적화된 원료 및 배합 기술을 종합적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 전략을 적극 홍보하고, 포장, 자동차, 생활 3대 주요 부문에서 이른바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세일즈’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혀 솔루션의 한가운데 비즈니스 구성이라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시켰다. LG화학은 ‘Smart Life Solution’을 주제로 LG화학의 첫 소재를 통해 실현될 미래의 삶이라는 콘콘셉트를 제시했습니다. 30대 전문직 남성의 하루 일과 실생활 공간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모두 6개의 전시존(City, Auto, Laboratory, Office, Gym, Home Zone)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롯데그룹에서는 롯데케미칼을 비롯해 롯데케미칼타이탄, 롯데초초초단소재, 롯데정밀화학 등 4개 화학사가 전체 참여해 지난해와 함께 Lifetime Value Creator를 슬로건으로 회사소개 Zone, 자동차 Zone, 생활Zone, 의료·산업 Zone 등 4개 부문을 구성해 각 사업 분야에서의 작금의 소재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양사는 폴리카보네이트, 자동차경량화, TPE(열가소성 엘라스토머), 그린솔루션, 하이테크놀로지 등 5개 존으로 전시부스를 구성해 글로벌 자동차시장을 겨냥한 경량화 소재를 비롯해 전기자동차, 3D프린트, 레이저웰딩(용접) 등에 적용되는 다양한 화학 소재와 기술을 선보였다.동성·코퍼레이션, 동성 화학, 동성 TCS의 3개사가 참여한 통송·그룹은 자동차, 거실, 산업, VIXUMZ, 복합 소재의 5개 분야에 걸친 다양한 제품을 발표하고 특히 자동차 분야에 소개된 PU prepreg, C-SMC등의 신소재로 코팅용 필름과 내장재에 사용되는 에코 TPU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제품 발포 TPU인 Neo Blast+는 국방부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개념 발포 폴리우레탄(E-TPU)으로 디자인과 컬러링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VIXUM+는 흡음 기능이 뛰어난 본인의 폰 부스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상과 같은 전반적인 흐름을 확인하고 글로벌 플라스틱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중국 및 글로벌 주요 출품사들이 이번 CHINAPLAS 2018을 통해 출시한 새로운 기술과 의미 있는 제품을 분야별로 소개한다. 사출성형기 자동화와 인더스트리 4.0의 최초병 스마트 제조를 실현하기 위한 사출성형기와 주변기기의 융합화 및 그것과 결합한 로봇은 이번 전시회에서 때때로 본인의 예기로 본인이 가장 정리된 출품영역이었다. 이를 뒷받침하는 스마트 제어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분석툴 소프트웨어, 모듈화된 유연한 제조시스템, 자동화된 통합 생산관리시스템, 생산 전공정의 자동화 등 역시 지금까지 발전한 IT 기술과 사물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많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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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내년 평균 19.7Percent의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2020년까지 3억 7500만 유로 규모의 글로벌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엥겔(Engel)사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매상의 비율은 20Percent를 차지하지만, 아시아 시장에서의 판매량의 90Percent를 한국 및 중국 공장에서 생산·재공하고 있다. 이번 CHINAPLAS 2018에서 엥겔사는 자동차 부문에서 duo400 사출기에 4캐비티 금형을 사용하여 제작된 차량용 LED 헤드럼프렌즈 베이스 프리폼을 셀에 장착된 로봇으로 duo500 combi 다중사출성형기의 로터리 테이블에 장착된 4×4 캐비티 금형으로 옮겨 PMMA 레이어를 이중으로 오버몰딩하는 모든 공정을 3분 이하의 고속 사이클로 시연해 보여주며 사출기와 로봇 및 제어기술을 통합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역시 전동 사출 유닛을 탑재한 타이발레스 e-victory 80을 사용하여 플레톤 전체에 형체력이 균등하게 분배되도록 조절하는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저점도 LSR을 극도로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가공하여 전자제품용 와이어 분리장치를 제작 시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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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타이벌리스 전동 e-montion80TL 모델에서는 사출량과 형체력 등 공정 요소들을 자동 최적화하는 Inject4.0 콘셉트 기술을 과시했다. 엥겔사가 중국시장 및 아시아시장 중급 범용 사출 성형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설립한 윈텍(Wintec)사도 이번 전시회에서 서보 유압 2판 사출기 t-twin 10500-7000 모델을 엥겔의 고속 viper 20 취출로봇과 결합해 자동차 도어 패널 제작을 시연하는 한편 전 전동모델 e-win 1000-170으로 65%의 높은 유리섬유 충전율의 PPS 소재 자동차 펌프헤드를 만들어내 한층 더 범용성을 제공하는 문제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독일 최고의 사출기 전문 중소기업인 어버그(ARBURG)는 대부분의 글로벌 중소기업들이 현지 생산공장을 갖춰 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제품 스펙트럼을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쓰고 있는 반면 독일 본사 공장의 생산을 고수하고 이에 자동화와 IT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는 프리미엄 전략을 쓰고 있다. 어버그사는 CHINAPLAS 2018에서는 하이브리드 ALLROUNDER 570H를 출품하여 프리미엄 경량제품 구축기술 ProFoam을 선보이고 의료산업용 전동 ALLROUNDER 370E GOLDEN ELECTRIC 사출기와 LSR 가공용 유압식 ALLROUNDER 420C GOLDEN EDITION 등을 현장 시연하여 유압식 ALLROUNDER 920을 기반으로 한 고급 홍보시스템을 바탕으로 하였다. 다만, 중국 현지에 대규모 물류 창고를 새롭게 해, 최고의 실력을 가지는 기술 지원 인재를 갖추어 마이웨이를 지지해, 기계 제작의 글로벌화 내지 시장에 의한 다변화보다는, 사출기 판매 후의 설치와 최적화, 운용, 모니터링, 서비스 등에 대한 보다 완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아시아 시장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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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년 역사의 독일 사출성형기 전문기업으로 시판되고 있는 중국 켐차이 본인의 일원이 된 클라우스 마파이(Krauss Maffei)는 이를 계기로 중국시장 점유율의 대폭 확대를 누리고, 다시 이를 지렛대로 더욱 공격적이고 탄력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꾀하고 있다. 클라우스마파이의 중국시장 매출은 2103년에 이어 무려 31%로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내에서 가동 중인 기계대수는 매년 48%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국시장 주문량이 전년 대비 70% 본위 상승했다. 클라우스 마파이는 이미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사출기 판매 우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더스트리 4.0과 이를 뒷받침하는 자동화 솔루션에 중점을 뒀다. 다양한 성능과 용도의 로봇 시스템과 이를 사출기 라인과 결합한 턴키 솔루션, 통합제조 셀, 쌍방향 통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제어 컨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텔리전트한 자기최적화 기능을 수행하는 사출기와 최적의 성형 품질을 위한 사출원료 조절을 위한 APC plus 제어장치, 공정 전 단계에서 사출기와 공정 구성장치가 자율적으로 통신과 제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전시하였다.또 다양한 수준의 생산관리 및 공정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및 관련 기술지원 서비스와 사출기에서 어떻게 인더스트리 4.0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지를 상념하는 고객들에게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소형 플라스틱 가공업체가 하루 이틀 이내에 설치해 활용할 수 있는 MaXecution은 많은 아시아와 중국 업체의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사출 과정에서 높은 힘이 필요한 박벽 제품을 위한 전동 PX160-540 모델로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고정밀 플립톱 sound 려스병의 뚜껑을 초당 270mm의 초고속 사출 속도로 제작해 보였다. 또 프랑스 록툴사의 유도금형 가열기술을 탑재해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수준의 표면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GX600-3000모델로 매력적인 표면을 가진 노트북 하우징을 제작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중국 닝보에 대규모 공장을 두고 있는 저팬 대표 사출기 전문기업의 하수인인 스미토모 디막(Sumitomo Demag)사는 응용제품 분야별로 6종의 사출기를 전시 시연해 폭넓은 기술력과 제품 라인을 과시했다. 2000kN형 체력의 하이브리드 El-Exis SP200/560-920에서는 초고속 보틀캡 생산 솔루션을, 유압식 System 100/420-310C 모델에서는 투명 LSR렌즈를, 유압식 System 280/630-600 CP 포장 및 일회용 용기 및 이에 들어가는 인몰드래벨링 솔루션을, 초고속 전 전동 SE100 EV-A 모델에서는 두꺼운 벽의 자동차용 성형품의 고속 대량생산 솔루션을 같은 모델에 박형 방수속도보다 박형 SE50mm의 정밀한 사용률을 채택해 USB SEV-AV-AV-AV-AV-AV-AV-AV-A자펜제강소 사출기 브랜드 JSW사는 자펜업체답게 잔유압력에 의한 수지 점탄성을 활용한 충전 FAFT 방식 저압성형을 통해 유동길이를 확장하고 제품예 기단 가스반 등을 개선한 J180ADS-300U 시스템을 사용해 정교한 귀 가공 생산 기연을 통해 눈길을 끌며 철강소재에 강점을 지닌 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전 전동 서보 구동 신제품 JADS 시리즈 2개 모델을 유출해 최고의 정밀성과 안전성을 공급하는 사출성형기를 강조했다.이 밖에도 저팬정밀사출성형기의 대명사 소딕(Sodick)사는 최근 출시된 스크류와 플런저가 부위를 V라인으로 설계한 혁신사출기 V-LINE 시리즈의 고응답사출기 GL30-LP, 액상 실리콘 소재용 GL100-LSR과 함께 MS-200, MS-100, MS-50 등 전 전동 모델을 대거 선보였다. 재팬 사출기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NISSEI는, 중국 생산을 통해서 재빠른 대응과 금형 외부 자동 조립 시스템 전동 고성능 사출 성형기 NEX220II IT-50E와 LSR 부품의 자동 생산에 최적화된 TNS50R E2VELM 수직형 전동 사출기로, 고부가 가치 제품 시장에 주력 하는 출품 구성을 보였다. 도시바(TOSHIBA) 니가타(NIIGATA) 동양(TOYO) 등 유수의 재팬 사출기 전문업체와 고급 재팬 산전 전동 사출기와 수직 사출기, 그래서 성능이 뛰어나고 경쟁력 있는 가격과 납기를 앞세워 중국 현지 제작 사출기를 함께 선보였다. 중국 시장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고정밀 응용제품을 중심으로 고급 시장과 중급 시장을 모두 공략하는 자펜 사출 기업의 전략을 반영했다. 한편 중국의 이즈미(ZIZUMI)는 지난해 인도와 북미에도 공장을 설립해 동시다발적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강화하는 한편 독일에 연구개발센터를 개설해 기술력 재고에도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유럽의 기술 수준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최대한 유럽 기계의 품질에 근접하면서도 제품 가격은 그 절반 이하 수준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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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출기 선두 작은 업체들이 확립한 발포 사출 기술을 채택한 Foam Pro 기술, 유연하게 모듈화하여 탄력적 응용이 가능한 사출 유닛을 채택한 Multi Pro 등도 이미 개발되었으며, 글로벌 사출기 전문 소기업들이 앞다퉈 개발하고 있는 고광택 고강도 표면 처리 기술을 벤치마킹한 Deco Pro는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유출되었습니다. 또한 고정형판에 장착된 회전형 스위블로 금형의 개폐 없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 금형이 완전히 닫히기 전에 용융수지의 일부가 캐비티에 주입되고, 클램프가 완전히 진행되면 캐비티 표면 압축에 의해 용융수지가 캐비티에 진입하여 충진이 완료되는 사출 압축 성형 기술 IC Pro 기술, 이즈미 자체 설계 MuCell 공법용 스크류 등도 현재 상당부분 개발 중입니다.자동차 엔진커버, LED 램프렌즈, 박벽경량용기 등 이번 전시회에서 위 기술을 사용하여 가공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이즈미들은 첫 기술을 중국만의 방식으로 조합하여 가격은 억제하고 제품 제공과 서비스 기동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중국을 넘어 세계시장 공략 준비를 홍보하였습니다.중국의 사출성형기 전문작업체 보체(BORCHE)사는 투플레이트 다중사출기 BM800-260ML를 가운데에 둔 지능형 생산라인을 통해 투컬러 폴딩스 툴을 전자동으로 제작 시연해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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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생산라인은 AC서보로봇, 6축로봇, 스프루커팅장치, 회전장치, 자동조립장치 등을 갖추고 8개 부품으로 구성된 투컬러 툴을 완전 자동으로 성형조립함과 동시에 모든 개별 공정 및 다수의 라인으로 구성된 공정 파라미터, 생산데이터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산관리시스템과 결합해 단순한 고사양의 고성능 사출기가 아닌 지능형 생산시스템으로 다가오는 시장을 일걸sound로 선점하려는 중국 플라스틱 업계의 돌기를 보여줬다. 이 외에도 초대형 투플레이트 사출성형기 1200톤 JSe II 모델로 자동차 1500g의 도어패널을 제작하여 소형 서보 구동 투플레이트 사출성형기 450톤 JSe II 사출기에서 양변기 시트를 생산 시연하였습니다. 한편 얇은 벽포장 용기용 고속사출기 N시리즈와 고품질 플라스틱 성형품 Z시리즈를 선보인 ONGO사에 이어 테러릭(TEDERIC)사도 고속 고정밀도 얇은 벽포장 제품용 사출기 시리즈와 대형 투플레이트 사출기 DHIII 시리즈, 토글 시스템을 채택한 DTIII 시리즈 등을 화려한 규모로 선보였다.중국 최고의 유압식 범용 사출기 전문업체 하이티엔(HAITIAN)사는 650톤급 전동 사출부를 가진 JE6500/3350 투 플레이트 모델로 170g 중량의 자동차 램프박스를 PC소재로 7초짜리 사이클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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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범위한 제품군을 가진 하이티엔의 다른 사출기에도 관심을 갖는 고객을 전시현장에서 닝보 소재 하이티엔 공장으로 초청하여 사출블로어 라인 LASERTA의 생수병 제작용 유압식 신모델 HA500/770을 선보이고, IML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Zhafir 라인 전동식 다중 사출기 ZE3000/1400 모델에서 라벨 인쇄는 밀폐 포장용기의 각 구성품을 완벽하게 생산하는 등 고성능 신제품을 출품하였다.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JS시리즈로 대한민국에서 높은 유행을 얻고 있는 차이나용화(Ningbo Tongyong)는 이번 전시에서 완전 전동식 사출성형기 YE시리즈를 부인 sound로 유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대한민국총판 제이에스케이우와(JSK UWA)에 따르면 특히 이번에 유출된 전동식 사출성형기 YE 시리즈는 국내 소비자 수요에 맞춰 직접 설계하고 제안한 디자인을 본사에서 채택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시리즈는 50230t까지 6개 모델이 전시된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에서 대규모 부스를 마련한 첸송(Chen Hsong)은 꿈의 사출기로 불리는 신세대 서보 구동 JETMASTER MK6 모델을 유출했습니다. 0.5% 미만의 다운타이인 750μ/s의 초고속 클램핑 동작, 최대 6500톤의 형체력, 오차범위 ±0.2% 이내의 정밀성, 최대 80%의 에너지 절약을 실현하는 3세대 서보시스템, 그리고 첸슨의 특허 Precision HydraulicsTM을 적용하여 유압회로를 최적화하는 등 화려한 성능을 자랑합니다.상대적으로 기계 분야의 비중이 적은 미국의 대표적인 사출기 전문작은 기업의 미라클론(Milacron) 또한 한 자회사 Mold-Masters의 프리미엄 핫러너스 시스템, DME 투어링 제품 등과 함께 포장 용기 부문에 적합한 Milacron F-Series 160 사출 성형기에서 4캐비티 금형을 사용하여 3.5초 사이클 타이더로 인몰 드러벨링된 컵을 생산 시연하며 정밀한 토글 메커니즘과 고사양 제어장치를 결합한 Macon Sercon ColternCle -450kgron Coltron은 자체 제품으로 제작했다.고효율 성능을 입증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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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우진프라이더는 3종의 사출성형기를 부스에서 시연하여 China와 동남아시아의 지면포장 산업 및 생활용품 분야의 고객을 주로 맞이하였습니다. 200톤형 체력전 전동 TE200 범용 사출기는 고출력, 고응답 AC서보 모터를 채용하여 고속의 고정밀도 성형에 적합하며, 서보 모터시스템이 부위별로 독립 제어를 하여 계량 중의 금형 개폐가 가능하고 생산효율 향상 및 가치를 절감해주는 프리미엄급 품질의 제품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뛰어난 품질의 사출기를 추구하는 포장부문 고객을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수직형 2스테이지 회전테이블 방식의 형태구조를 갖는 VHA-R시리즈 120t 모델은 1금형에서 사출이 진행되는 동안 또 다른 금형에서 추출 또는 인서트 작업을 할 수 있어 사이클타이더를 단축할 수 있으며 금속소재 등을 인서트한 생활용품 대량생산에 적합한 제품으로 AC서보펌프 시스템의 폐회로 제어기술로 피드백 제어를 통한 성형품의 재현성이 뛰어나다.LS엠트론도 기존 3상 유도 전동기를 사용하던 구동방식을 서보모터 방식에 적용함으로써 동력 시달의 회전수 제어 및 50~60%의 에당면 절감을 실현한 전동식 사출성형기 위즈280E 모델과 Nordson Xaloy의 Pulsar 스크류 디자인을 적용하고 일반 스크류 대비 3배의 믹싱 효과 및 열안정성 효과, 무급유 슬라이딩 부시 적용으로 클린 환경을 구축해 고중량 금형 장착이 가능한 프리미엄형 ONE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동신유압은 이번 전시에서 GB시리즈(250ton)와 RB시리즈(170ton) 등 2종류의 전동식 사출성형기를 선보였다. GB시리즈는 각 구동부의 독립제어를 통해 에당신의 절감을 극대화하고 센터 프레스 방식을 적용해 균일한 형체력 분포와 재현성, 안정성을 향상시킨 에당신의 절감형 친환경 차세대 전동사출성형을 선점했으며 RB시리즈는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전동사출성형기로 프레이더 강성을 강화해 금형 보호모션 제어기능과 함께 공정 때마다 단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킨 시리즈다. 원료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 합병으로 탄생한 다우듀폰(DowDuPont)사의 운송 및 첨단 폴리머(T&AP) 부문은 China셴젠 공장을 4200만 달러의 투자를 통해 증설할 예정이었다. 특히 경량화 수요로 자동차 부문을 비롯한 운송관련 소재시장이 약 15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되고 GDP 성장률 2배 가까이 고속으로 확대되고 있는 조건으로 운송관련 시장 전반에 걸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첨가제, 윤활제 등 폭넓은 제품군을 내 수익확대를 도모한다는 전략이었다. CFRP 소재의 자동차 리어월 구조물에 탁월한 접착성능을 주어 비틀림강성과 충격내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Betaforce 접착제는 Audi A8 모델에 적용되어 전 모델의 같은 부속에 비해 50%정도의 무게에 판정적 역할을 수행하여 올해의 JEC 혁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역시 탁월한 고온내성과 기계강도, 내화학성뿐 아니라 탁월한 무음 특성을 가진 Zytel 나일론 소재 등도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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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다=아가바이오 소재로 제조한 다양한 그레이드의 Zytel 제품은 신호전달 방열 경량화 등 다양하게 특화된 기능으로 가전 및 메디컬 제품으로 응용이 확대되고 있다. 역시 다우듀폰은 규소 기반의 실리콘 전문가 배치와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TPSiV, 비규소 소재 미네랄 충전 전문가 배치, 그리고 SEBS 내지 POE 기반 TPE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독일의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 역시 자동차 산업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차단되고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초점을 맞춰 전시회에 나쁘지 않았다. 특히 PA기반 Durethan, PBT기반 Pocan, 연속섬유강화복합소재 Tepex 등을 주력으로 소개하는 한편 응용제품 설계 및 소재가공 기술개발 서비스인 HiAnt를 함께 솔루션 제공함으로써 고부가가치 맞춤형 서비스라는 대세에 부응하는 영업전략을 구사하였습니다. 람세스는 자사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포트폴리오를 전기전자산업 부문에서 요구되는 특성을 강화하는 자사의 XTS 시리즈 열안정화제 적용을 확장하고 Durethan과 Pocan의 열전도성을 개선해 방열성과 전자파 차폐 기능도 최적화한 그레이드를 내놓았다. 그 뿐만 아니라, 이러한 소재의 난연 Grade도 개발했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CHINAPLAS를 통해 바스프(BASF)사와 합작해 김천에 신설한 POM 제품 KOCTAL의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라인이 올 하반기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크게 알리는 한편 자사 POM이 포르길린 등의 VOC 방출이 매우 moning 소음을 강조함으로써 격화되고 있는 POM 시장에서 품질 우위를 홍보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확대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시장을 위해 차량 전자장치에 탑재되는 다양한 커넥터용 PA6 기반 POPA, PBT 기반 spesin을 홍보하였습니다. 동시에 자동차 경량화 시장을 타킷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차용 유리 섬유 강화 복합 소재 kompo GTE의 우수성을 모두 자동차 부품 생산 부문에 힘을 집중했습니다.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분야의 리더로 세계에서 POM 생산능력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일본제 폴리플라스틱스(Polyplastics)사는 ‘그린 아이디어, 스마트 시티’라는 콘셉트의 신개발 초단 소재 및 응용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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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품으로는, DURACON(POM), DURANEX(PBT), DURAFIDE(PPS), LAPEROS(LCP), TOPAS(COC) 수지등을 피로하는 한편, 이러한 소재의 전기 자동차, 전기 전자, 맛있는 식·헬스케어 부문의 적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우수한 내열성, 기계 특성, 내화학성, 고유동성, 아침에는 변형율 등으로 5G 통신장비에 이상적인 저절연성 액상 실리콘 폴리머 LAPEROS와 더욱 강력해지는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초아침에는 VOC 방출량의 폴리옥시메틸렌 DURACON, 그리고 열충격 특성을 향상시켜 새로 개발된 자동차 부품용 폴리프로필렌설파이드 DURAFIDE 등을 집중 강조하여 하이엔드 시장을 겨냥하였습니다. 벨기에의 글로벌 고성능 특수 폴리머 전문 중소기업 솔베이(Solvay)는 방향족, 불소계 폴리머, 차폐성 폴리머 등 특수 폴리머 분야에서 특히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해 항공, 자동차, 배터리, 소비재, 건설, 전기전자, 헬스케어, 산업 및 환경 부문에 균등하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제품 개발에 고객 서비스를 근간으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중요시한다. 솔베이 총매출 중앙아시아 지상은 40Percent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에 2개의 공장과 함께 지속적인 확장을 기대하며 아시아 시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에도 조사개발센터가 있는 솔베이는 보다 유연한 적층가공기술과 최고품질의 가공품을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3D 프린팅용 KetaSpire PEEKAM, Radel PEEKAM, NovaSpire PEKKAM 필라멘트 유출과 탁월한 경량이면서도 편안한 사람의 뼈와 매우 유사한 물성을 가진 틀니 제작용 Ultaire AKP를 선보였다.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전문 중소기업인 독일의 클라이버그TPE사는 특히 자동차 제품 분야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중국 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자동차 외장, 코너 스몰딩, 도어씰 등 소재로 널리 쓰이는 EPDM(ethylene propylene dienemonomers)에 최적화된 접착 성능을 보여주는 신제품 TPE를 유출했습니다. 냉각시절이 짧고 마찰계수가 아침이며 90°C의 높은 내열성과 높은 유동성 및 가공성을 갖고 있어 하이엔드 자동차 물품의 대량생산에 적합함. 또 성능을 크게 개선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용 TPE 컴파운드도 선보였다. 피부에 자극을 전혀 주지 않고 마찰이나 긁힘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다.다른 소재에 비해 접착 성능이 뛰어나고 표면 촉감은 더 부드럽다. 피지 자체 자외선 차단제의 같은 화학 물질의 내성도 뛰어났으며 자신의 화장품 용기와 스마트 폰 케이스, 헤드폰, 리모트 콘트롤 등, 스타일과 품질 함께 강조되는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신소재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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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자동차, 생활의 3대 주요 부문에서 고부가가치의 “포트폴리오 세일즈”를 중심으로 하는 전략 아래, SK종합화학은 이번에 분야별 및 용도별 요구에 최적화된 원료 및 배합 기술을 포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특히, 작년 다우케미칼로부터 매수한 포장 레이어층간 연결 접착제인 EAA(에틸렌 아크릴산) 기술과 산소 및 수분 차단성 수지 PVDC를 적용한 포장 원료인 PRIMACOR와 SARAN와 함께, 기존 SK가 보유한 Nexlene 및 폴리올레핀 제품과 결합해,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다양한 다층 필름 전반에 필요한 원료 제공과 원료 배합 기술까지 제공함으로써, 큰 잠재력을 가진 중국 시장의 고객 뿐만이 아니라, 다층 필름 선진 시장인 유럽 및 미국까지 확장하는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고품질 안료, 첨가제 및 다양한 하이엔드 폴리머 및 TPE 제품을 아시아 시장에 제공하고 있는 미국제의 글로벌 특수 폴리머제 연구 폴리원(Poly One)사는 최근 중국 동관에 컬러 디자인 센터를 개설하여 중국 시장내에서 강화되고 있는 고품질 응용제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국제품 가공업체를 상대로 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향후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색상을, 다솜은 팔레트모솜nVisiO Color Inspiration 2019TM, GE사와 협력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마감도장 없이 최고의 제품 광택과 표면 품질을 위한 가전제품용 OnColor Brilliant Metallic 안료 시리즈, 백색첨가제에서는 유일하게 99.9%의 광차단 성능과 맛있는 & 음식 접촉용도 안전성이 입증된 Color Metallic Letallic, 5G 통신용 무선장치를 만족시키는 고성능 CColor Molor Lic Color Lic Color Lic Color Molor Molor제품군을 선보였다. 50년 역사의 영국 1위 전문 배치업체로 엄격한 과학에 기초한 고품질 특수 블랙 및 컬러 전문 배치, 컴파운드와 첨가제 등을 제공하는 콜로이즈(COLLOIDS)사는 첨단기술 압출 필름, 시트 및 프로파일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사출 및 블로몰딩 시장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범용제품부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기유도 폴리머, 고내열 폴리머용 등 특수 Grade 제품을 항공우주산업, 자동차, 전기전자, 건축 등 부문별로 특화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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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콜로이즈 카본 블랙을 로드하여 PP, PE, PS 등과 혼합한 후 전기 전도 특성을 부여하는 Colloids E-TEC 컴파운드를 공개하였습니다. 측은 중구 및 아시아 시장에 밀집한 전자제품 및 로지스틱, 운송장비, 가구, 신발 생산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콜로이즈는 맞춤형 개발 서비스를 통해 표준 PP, PE, PS 외 PC/ABS, TPU, EVA, POM 등 다수의 폴리머에 특화된 개별 맞춤형 E-TEC 컴파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동차 부속 등 보다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이어 PEEK, PPS, PPSU, PPA 등의 고온 환경에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폴리머용 Colloids T-TEC 마스터 배치 및 컴파운드를 소개하고 이 또한 어떤 종류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부과된 특수 용도 제품에도 최적화된 개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폴리락치산(PLA) 기반의 바이오폴리머 Ingeo를 33종의 다양한 그레이드로 생산·제공하는 미국 네이처웍스(NatureWorks)사는 커피캡슐, 식음료, 3D프린팅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부문에 Ingeo를 응용한 혁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들은 저탄소 순환경제 콘셉트에 충실하면서도 기존 소재를 뛰어넘는 우수한 산소 차단 성능, 내열성, 내충격성, 열성 형성, 투명성 등을 갖췄다.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Ingeo에서 제작된 신세대 커피캡슐은 퇴비화가 가능해 사용한 커피분말의 유기물 재활용에 문제가 없으면서도 커피의 향과 맛을 향상시키는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전기냉장고용 바이오플라스틱 라이덕용 그레이드를 개발하고 글로벌 가전 대기업 일렉트로룩스(Electrolux)를 채용하겠다는 의도다.새롭게 개발된 Ingeo 베이스의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의 강력한 차폐 성능은 전기 냉장고의 에탁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Ingeo를 사용한 식용기는 바이오 소재이면서도 기존 폴리프로필렌 소재보다 오히려 뛰어난 강도와 열내성을 가졌을 뿐 아니라 산업용 퇴비화 처리가 가능해 유기폐기물 매립을 크게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1997년 설립된 Cathay사는 LCDA와 바이오부탄올, 바이오기반 DN5 등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상업화 규모로 생산하는 최초의 덕분에 유일한 바이오테크 대기업이었다. Cathay는 최근 바이오 생산을 통해 DN5를 개발하여 특수한 기능을 하는 다운스트림 바이오 기반의 폴리아미드 생산에 성공하였습니다. Cathay사가 2014년 시험 운용에 성공한 후 중국 과학기술부는 바이오 기반 소재를 응용하기 위한 “주요 행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Cathay사의 바이오 기반 폴리아미드 원료는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물에서 얻어진다. 이는 석유 기반의 PA66과 PA6 발명 이후 가장 진보된 바이오 제조 소재로 꼽힌다.Cathay사의 바이오 기반 PA56을 다양하게 테스트하고 있는 다운스트림 고객사들은 PA56을 전통 소재에 대한 대체재로 뿐만 아니라 산업화된 플라스틱 시장을 위한 새롭고 독창적인 폴리머로서의 현실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중구에 2개 생산기지와 1개 R&D센터를 둔 Cathay는 분자생물학, 발효공정기술, 고분자소재 등에 대한 연구에 집중해 상업적 개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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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의 소그린 테크놀로지(Sogreen Technology)사는 36개월 이내에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시킬 수 있는 바이오 기반의 완전 생분해성 폴리머 PHA(폴리히드록시 알카노에이트)를 개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 신소재는 기존 플라스틱 원료의 50%까지 대용이 가능하며 필름, 플라스틱 봉지, 발포 소재의 도시락 용기 등 1회용품 생산에 적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밀가루 플라스틱 컴파운드(WPC) 전문기업인 도일에코텍도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China 생활용 폼 및 건축시장에 기대감을 갖고 새로 개발된 우드 패턴이 들어간 이중압출가공용 주택덱재 WPC를 내걸고 고객들과 만났다. 변퇴색이 적고 내후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2세대 합성목재인 이 제품은 단순 원료 제공을 넘어 가공기술까지 포함한 솔루션 제공방식의 영업을 목표로 고객과의 결합도 및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새로운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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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WPC 기반 건축용 타일 및 전자제품 하우징 등 다양한 분야의 친환경 제품에 적용되는 솔루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China 및 아시아 시장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충격 강도와 내화학성이 뛰어난 효성의 신소재 폴리케톤(POL&KETONE)은 폴리케톤에 유리섬유를 30퍼.센트로 50~60파.센트까지 충전하여 컴파운딩함으로써 기계적 물성, 탄성계수를 크게 높이면서도 폴리케톤의 본래 장점인 고유동 및 내가수분해 특성을 유지하면서 용도에 따라 특화된 고강성 폴리케톤을 발표하여 전기전자 및 다양한 분야의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세계 최초의 습식 셀룰로오스 섬유기반 폴리머인 핀란드 아쿠아콤 등 다양한 초단 폴리머와 고성능 초가제를 유통해 온 일광폴리머(IKP)사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특화된 고부가가치 솔루션 공급이라는 글로벌 시장 흐름에 발맞춰 공급사의 원제품을 유통하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에 의한 컴파운딩을 거친 일광폴리머만의 제품을 제안함으로써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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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콤의 천연 셀룰로오스 마이크로 화이버를 강화 소재로 사용한 폴리프로필렌이 평등한 예이다. 이를 통해 기존 탈크 강화 복합PP 소재에 비해 비중은 낮추면서 인장강도를 한층 개선해 열변형 온도를 높이고, 보다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맞춤 PP 컴파운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대가족 용품이나 반도체등의 전기.전자분야에 필요한 햇빛대전 방지제를 첨가한 먼지방지 폴리프로필렌 AS-SG1010은 우수한 투명성과 10E10+표면저항을 실현하면서도 기존 PP소재의 우수한 내화학성을 유지하는 한편 우수한 내충격성을 부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하여 확대되고 있는 대전방지 제품 시장에서의 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다음 호에 압출기와 주변기기가 계속됩니다.원료 ▲컴파운딩 ▲컴파운드 ▲사출 ▲사출기 ▲Chinaplas ▲상하이 ▲차이나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터키 ▲터키 ▲영국 ▲영국 ▲첨단기술그룹(FIA) ▲실리사이클링 ▲인도네시아 ▲대만 ▲터키 ▲영국 ▲미국 ▲후돈 ▲호주 ▲첨단기술그룹(FIA) ▲실리콘(UIA) ▲세리사이클링 ▲의료단(UCC) ▲석유화학) ▲롯데 ▲아이티코팅 ▲아이티크라인(UC) ▲아이티크라인드(UCC) ▲아이티크이스피드 ▲UVII ▲ENGEL ▲UVI ▲ELL ▲UV ▲UVI ▲ELL ▲UVII ▲EL ▲UVII ▲EL ▲UV ▲UMPMM ▲E ▲C ▲C ▲C ▲UMPMMMMM ▲C ▲C ▲C ▲E ▲C ▲C ▲C ▲C ▲E ▲E ▲C ▲C ▲E ▲E ▲E ▲딕 ▲SODIC ▲NISSEI △니세이 △일본 니가타 ▲동양파 △동양 △동양 ▲동양파 △동양파 △토파 △E △대파 △ (주)엘엠트론 우진프라이더 ▲동신유압 ▲비트만 바텐필드 ▲전자동 ▲서보로봇 ▲6축로봇 ▲투컬러 ▲제이에스케이 ▲JSK ▲우측 ▲미라클론 ▲서보모터 ▲스크류 ▲배럴 ▲슬라이딩 ▲열안전성 ▲에코 ▲플레이더 ▲모션 ▲공정시 ▲생산성 ▲단축성 ▲단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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