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모티브로 했다고? [한국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범죄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2012년 11월 8일 개봉한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영화는 272만 명이라는 관객수를 달성한 영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플랫폼에서도 다루고 있고 나 역시 이때는 봤는데 또 한번 감상을 해봤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나는 살인범이다라는 영화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라는 게 소름이 돋았다.

실화 스토리는 한국에서가 아니라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지만, 저자는 사가와 가즈나리이며 『악의 고백』이라는 책이 현재도 판매 중이다.물론 나는 일본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살인범을 더 싫어해서 사지 않았다.

실화라는 사실을 알고 오늘은 내가 살인범이다를 소개한다.

15여 년 전 한 형사가 범인을 잡으려다 오히려 입에 흉터만 생긴 체벌임을 간과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래서 이 형사는 늘 그 범인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공소시효가 지나고 말았다.

그런데 세상이 뒤집히는 사태가 발생했다.공소시효가 끝나자 마자이 살인범은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책을 집필해 세상에 출간하게 됐다. 더구나 이 책은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오히려 살인범이 더 유명해진 부자가 된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무릎을 꿇거나 잘못을 나무라는 등 다양한 언론 플레이를 계속하게 된다.

심지어 15년 전 자신이 얼굴에 상처를 입힌 최현구(정재영) 형사를 찾아가 직접 인사를 건네는 대담함까지 보였다.

물론 최형구 형사는 이를 곱게 생각하지 않고 얼굴에 짜장면을 넣는 등의 행동을 하게 된다.

물론 이를 본 피해자의 유족들이 범인을 곱게 볼 리 없고 결국에는 이 범인을 납치해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죽이려다 납치를 시도하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범인을 구한 것은 바로 범인을 가장 증오하는 최형구 형사였다.

그리고 그 뒤로 이상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바로 자신이 진범이라는 인물이 나오게 된 것이고 두 인물이 모두 자신이 진범이라고 우기는 상황이다.

그래서 결국 방송에서 누가 진범인지 최형구 형사를 포함해 밝혀내기로 한다.

과연 진범은 누구이고 과연 진범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뒤의 이야기는 직접 확인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