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치 라인 ‘신비의 바닷길’, 진도타워, 송가인마을 진도여행 (219-3) 진도 솔비치 가족여행 2박3일

 진도여행 2박3일 진도솔 지원호텔앤드리조트와 송가인마을과 아쉬운 진도 가족 나들이.

호텔 내 비치로드 산책로 아래로 이어지는 미니 신비의 바닷길 체험이다.옆사람은 어제 때를 놓치는 바람에 건너편 무인도에 도착하지 못해 오늘 아침 줄을 탄다.

그리고 퇴근길에 들린 쑹가인촌, 집집마다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우리 아들과 딸의 이야기 아빠와 같은 365일 태극기를 사랑하는 사람, 아빠도 여기로 이사 가면 어떻겠느냐고 놀렸다.작지만 강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야호, 신비의 바닷길이다. 전 헤어진 바닷길을 걷고 있다구요!

하루에 두 번씩 건너편 작은 무인도를 잇는 모래길이 바닷속에서 떠오른다.밀물과 썰물의 신기한 조화다.

바람과 바다와 자연이 만들어낸 속? 눈을 멈추는

신비의 바닷길을 건넌 무인도폐 집의 담벼락에서 주운 전리품, 집에까지 가져온다어떤 장식품으로 다시 태어날까.

하마터면 신비의 바닷길 걷기 체험을 못했을 텐데 진도에 온 보람이 있다고 기염을 토하는 이웃집 사람.

여기 표지판 위에서 바라보면 하트 라인이 형성되는 설치미술 작품들이 광장에 예쁘게 설치됐다.

#솔비치 #진도대명콘도 #진도솔비치라인해안도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송군길 30-40 헤어진 신비의 바닷길 체험 후, 이제 돌아갈 준비의 순서다. 볼 곳, 손길 닿는 곳, 그리고 느껴지는 곳 모두가 하트 뿅뿅이다.

울돌목에 이르고 있어 에서 충무공의 시 한 수를 읊어보자.한산도 달 밝은 밤 수루에 혼자 앉으면 칼을 옆에 꽂고 깊은 시름을 느끼는 수레에 어디선가 일성호가는 사람의 사랑을 끊는가 이순신

진도대교 아래로 흐르는 울드 루목 바닷물 진도타워에서 바라보는 울돌목 충무공의 고귀한 넋을 잠시 생각한다

남들은 무심한 나를 많이 생각했다 남이 미치지 못한 생각은 많이 했다 거북선을 만든 의지를 이어받읍시다-박정희) 전 대통령

일본… 일본의 침략은 무섭지 않냐!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일본군 위안부 역사도 왜곡했지만 지금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배출하다니…용서라는 단어가 사치일 뿐이다.용서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극우 재팬은 나쁜 놈!

내가 우리 역사상 가장 존경하는 인물 충무공 이순신 장군, 그분 나라의 사랑과 애민정신을 우리 모두가 배웠으면 한다.

충무공의 칼끝에 피어나는 나라에 대한 사랑과 그의 지휘아래 혁혁한 무공을 세운 선현들의 넋이 편안히 잠드기를 기원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칼과 휘하 무장의 활과 창끝에 죽어가는 일본인의 참상.다시는 이 땅을 침범하지 말자!

福島원전의 폐수를 바다로 방류하다 있다는 인류의 적 그들을 이 칼과 화살과 날카로운 창으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만약 이 땅을 저 패거리들이 다시 침략하는 날이면 이 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침략자 무리에게 경고다.

해상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대. 지금 공사 중…920미터, 금년 12월 준공이라고 한다.여기가 출발선!

#송가인마을 #송가인생가 #꽈배기이어라 #송 #가인이이어라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앵무리 1280

진도는 지금 송가인 마케팅이 한창인 것처럼 착각할 정도로 송가인은 진도 관광 테마의 중심인 듯한 대단한 열풍이다.

송가에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365일 내내 온 동네에 태극기가…●명량해전 애국심의 발로?

고요한 시골마을 앵무새는 지금 톨로또 여제 송가 열풍?현재보다 더 아름다운 미래, 그리고 지역을 사랑하는 나라의 사랑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열린 대문 담장 앞 각종 등신대는 방문자 포토 존으로서…

송가인이 노래를 잘하는 리 까닭이 있었던가.마을 이름이 ‘앵무새’ 앵무새 아니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타고 났나?

송가인 마케팅의 최대 수혜자는 이 집의 과배기 카페가 아닐까 생가 바로 앞쪽이지만 가게는 완전 독점이다

트위스트 도넛이랑 도넛 너무 맛있어.기름투성이가 된 기름투성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여느 집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좋아요.

저는 이 테이블에 앉아서 쯔 이스트 도넛을 먹으면서 카인이야라 본명 조은심이라는 사실도 알았다.여행은 역시 배움이다.

송가인과 함께 웃고 계시는 선생님, 이곳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이런 미소를… 그러면 더 대박날 예감입니다.

집집마다 국기 게양대에는 대한민국 태극기가 게양되어 있다.명절에도 태극기 게양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송가인촌 가는 길은 지금 유채꽃의 노란 향연이다.마을입구 이정표가 시작되는 길, 송가인공원, 송가인길, 송가인 생가 등 모두 송가인 마케팅이다.주차장도 집 앞에…

송가인의 마을 유채꽃을 보러 가려는데 아들 말, 누가 이곳 시골까지 올까.근데 꽤 방문객이…

지금 진도 선가인 마을은 전국에서 온 사람들이 제각기 꿈을 안고 진도를 찾는 것 같다.자랑스러운 진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