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코미디 영화 추천 외국영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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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적인 집콕생 활이 이어지는 만큼 지루함을 잊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시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영화일 텐데~ 그중에서도 오거의 매일은 집순이. 집돌이를 위한 넷플릭스 코미디영화 추천 리스트를 적어보고자 할것이다. 많은 작품을 감상한 건 아니지만 그동안 본 작품 중에서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평론가의 평점과는 전혀 무관) 추천하는 것이니 참고만 하시길~ (차차 다른 장르의 추천작도 올려보겠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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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 2016. 11. 10▶ 등급 : 15세 : 액션, 전쟁, 드라마▶ 국가 : 인도▶ 러닝타임 : 137분▶ 감독 : SS 라자몰리▶ 출연 : 프라바스, 타만나쁘지않아 바티아, 아누쉬카 쉐티…​​

​넷플릭스 코미디 영화(외국영화 부문) 추천 리스트 첫 번째 작품은 <바후발리: 더 비기닝>. 예기는 어느 여인이 폭포로부터 떠내려온 아이를 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이는 자랄수록 폭포 위의 세상에 궁금증을 느끼고 어른이 된 후엔 폭포 위에서 자신을 부르는 기운을 느낀다. 그는 숱한 시도 끝에 절벽에 오르고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아반티카’를 만난다. 아반티카는 25년째 잡혀있는 반란군의 전사이자 포로로 잡혀있는 ‘데바시나 ’를 구하는 이다무를 수행 중이다니다.. 그녀와 사랑에 빠진 후 왕국의 후계자였던 아빠에 얽힌 비밀과 자신이 왕국을 구할 전설의 전사 ‘바후발리’이다을 알게 되면서 큰 충격에 빠진 주인공. 아반티카와 함께 공주를 구하기 위해 복수의 반격을 시작한 바후발리의 예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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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영화 소개란에는 장르가 액션, 전쟁, 드라마로 쓰여있다. 그러나 코미디 영화로 분류한 이유는 … (이걸 어떻게 표현한담?)’일단 보면 안다.’ㅋㅋ 발리우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sound악과 춤이 나올 때마다 어느 정도나 웃sound이 나던지. 얘기는 나름 진지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주인공들 입장에서 일뿐 관객 입장에서는 진지함과 그다지 관계없는 춤과 sound악의 등장이 뜬금없고 코믹하게 느껴진다. 사건는 그이강부터~ 얘기와 흐름이 불협화sound을 진중한 이예기가 전개되는 듯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이들이 신나게 흔들어 재낀 후 물밀듯 사라지기를 거듭하는데 이게 은근 매력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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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함을 초장에 잡아버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일까? 스케일은 얼마나쁘지않아 큰지… 화려한 의상, 어마어마하게 동원된 인력, 나쁘지않아름 괜찮아 보이는 CG에 웅장한 OST까지 더해땅 대서사시의 시작이 이 정도면 후속편은 또한 어떨지 궁금해진다. 목 빠지게 2편을 기다렸건만 국내 개봉은 물 건댁 간 것인지… 화려한 만큼 큰 화면에서 보면 정내용 좋겠는데 내용이 었다. 2016년 국내 관객 수가 3,068명. 공식 통계는 그렇지만 아마 어둠의 경로를 통해 감상한 이들이 제법 됐을 터. 매우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볼 수 있으니 다시 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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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 2014. 06. 18▶ 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모험, 코미디, 드라마▶ 정부 : 스웨덴▶ 러닝타입니다 : 114분▶ 감독 : 플렉스 할그렌▶ 출연 : 로버트 구스타프슨, 이와 이클란더, 데이비드 위버그…​​

​정신병원에 살고 있는 알란 칼손은 100세 생일을 앞두고 있다. 자유를 원하는 알란은 창문을 넘어 병원을 탈출하고 우연치 않게 갱의 캐리어를 손에 넣는다. 캐리어 안에는 돈뭉치가 들어있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갱은 알란을 다소리쫓는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를 쫓은 갱과 경찰의 추격전이 어우러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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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요자신스 요자신손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원작이 베스트셀러인 까닭에 스토리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텐데~ 활자와는 또한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라 추천해본다. 얼마 전 연극으로도 만들어진 바 있으자신 지자신치게 번잡스러운(?) 생각이라 영화 또한한 같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께는 아니라고, 분위기가 다르다고 스토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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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는 알란의 파란만장한 삶이 뒤겨있다. 폭탄 제조의 달인으로 인정받은 10대, 폭탄 실험 중 실수로 사망문재가 발생한 후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던 20대, 여차여차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던 30대에는 파시스트 프랑코의 목숨을 구하며 영웅으로 등극, 미쿡 원자폭탄 프로젝트의 오류 발견으로 트루먼 대통령의 멘토로 활약… 등등 기막힌 우연에 의해 덩치를 키우는 예기가 신기해서 절로 집중할 수밖에 없다. 알란 역을 맡은 로버스 구스타프슨 배우의 내공 뒤긴 코믹 연기도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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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 2012. 07. 10▶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코미디▶ 행정부 : 아메리카▶ 러닝타임 : 83분▶ 감독 : 래리 찰스▶ 출연 : 사챠 바론 코헨, 안자신 페리스, 벤 킹슬리, 비제이 노박… ​​

​​독재자 알라딘은 뭣이든 자기 소견하는 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무자비한 인물이 었다. 달리기 시합 1등을 위해 총을 쏘는 것 정도는 기본. 맘에 들지 않으면 부하들을 그 자리에서 처형하고 별일 아닌 것을 트집 잡아 한바탕 난리 치르기 일쑤다. 그런 그에게도 걱정거리가 있었으니 언제나쁘지않아 암살 위 험에 직면해있다는 것이 었다. 대역을 세워 대신 죽sound을 맞게 하는 일이 있을 정도라면 어떤 정도인지 짐작이 될 터. 그러던 어떤 날, 알라딘이 납치되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이 불태워진다. 게다가 대타(?)를 내세워 알라딘을 돌아갈 수 없게 만든다. 영화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게 된 알라딘이 지난한 과정을 통해 통치자로 복귀하는 요절복통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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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재자>라고 해서 무거운 스토리인가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타. 어떤이든 내키는 대로 하는 독재자의 찌질함과 권력에서 밀려본인 평범한 시민이 되어 겪는 스토리 속에 담긴 강렬한 병맛이 일품이었다 아이초 수염이 없다고 사람을 몰라보는 설정 자체도 그렇고 미사일 앞모양이 뾰족한지 둥근지, 갑작스러운 민주주의 도입 비하인드스토리도 그렇고… 터무니없지만 또한 그런 매력에 빠땅 쉽게 헤어 본인올 수 없다는 게 함정이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 맞는(?) 야한 장면도 있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고 중간중간 낄낄대며 볼 수 있다. 주인공의 압도적인 존재감 덕분에 B급 병맛에 사로잡힐 듯.​​